강원 평창군 평창경찰서 주차장에서 9일 오전 지역 농민들이 올해 수확한 고추를 가져와 햇볕에 말리고 있다. 평창서 관계자는 “농산물 수확철이면 농산물 도난과 도로변에서 말리다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15년째 차량 20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면적의 경찰서 주차장을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창경찰서 제공/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평창경찰서 주차장에서 9일 오전 지역 농민들이 올해 수확한 고추를 가져와 햇볕에 말리고 있다. 평창서 관계자는 “농산물 수확철이면 농산물 도난과 도로변에서 말리다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15년째 차량 20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면적의 경찰서 주차장을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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