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콘서트 <아리울 가을 이야기, 홍경민과 함께>가 12일 저녁 7시30분 새만금방조제 아리울 상설공연장에서 열린다. 가을 기획공연인 이 콘서트는 가수 홍경민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흔들린 우정’ ‘후’(後) ‘사랑, 참’ 등을 선보인다. 새만금 상설공연장 앞마당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전통놀이와 체험행사 등이 열린다. 관람료는 1만원이다. (063)283-8398.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