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조업을 한 중국 유자망 어선 10척이 22일 오후 3시10분께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46㎞ 해상에서 밧줄로 서로 붙잡아 매며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소속 경비함을 피해 도주하고 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이날 10척을 퇴거조치 했으며,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중국 어선 2척을 제한조건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불법 조업을 한 중국 유자망 어선 10척이 22일 오후 3시10분께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46㎞ 해상에서 밧줄로 서로 붙잡아 매며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소속 경비함을 피해 도주하고 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이날 10척을 퇴거조치 했으며,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중국 어선 2척을 제한조건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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