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개막하는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앞두고 6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일본 건축가 이토 도요오의 작품 ‘신명’의 설치 작업이 한창이다. 공간 조형물 ‘신명’은 전남 담양 소쇄원에서 영감을 얻어 대나무를 이용해 지속가능한 일상의 공간 개념을 형상화했다. 광주/연합뉴스
오는 15일 개막하는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앞두고 6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일본 건축가 이토 도요오의 작품 ‘신명’의 설치 작업이 한창이다. 공간 조형물 ‘신명’은 전남 담양 소쇄원에서 영감을 얻어 대나무를 이용해 지속가능한 일상의 공간 개념을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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