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메뚜기잡기 축제’가 열린 8일 오전 경남 산청군 차황면 점남마을의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참가자들이 메뚜기를 잡고 있다. 병충해 예방을 위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메뚜기로 농사를 짓는 산청군의 친환경 쌀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 이번 축제에는 소비자단체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산청군 제공
‘제21회 메뚜기잡기 축제’가 열린 8일 오전 경남 산청군 차황면 점남마을의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참가자들이 메뚜기를 잡고 있다. 병충해 예방을 위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메뚜기로 농사를 짓는 산청군의 친환경 쌀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 이번 축제에는 소비자단체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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