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작품 전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디자인과 신명’을 주제로 11월13일까지 미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100여개 나라 작가들이 3천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연합뉴스
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작품 전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디자인과 신명’을 주제로 11월13일까지 미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100여개 나라 작가들이 3천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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