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전국 최대 규모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 착공

등록 2015-10-23 12:08

전국 최대의 재건축단지인 서울 송파구의 가락시영 아파트가 곧 재건축 착공에 나선다. 3년 뒤인 2018년 12월 1만 세대에 육박하는 대단지 아파트가 완성돼 입주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송파구는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지난 19일 접수한 착공신고를 22일 수리했다고 밝혔다.

가락시영아파트는 1982년 준공한 660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그 동안 재건축 조합원들 간의 갈등과 법정소송 등으로 인해 2003년 조합 설립 이후 12년 동안 부침을 겪었다. 그러다 지난 1월27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고, 지난 5월부터 철거를 시작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재건축이 끝나면 9510세대가 들어선다. 이 곳은 지하철 8호선과 9호선, 위례신사선(예정) 등 3개 노선에 인접해 있다. 음성원 기자 e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