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광장∼삼일교 양쪽도로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주말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일요일 오후 12시까지 청계광장~삼일교 양안도로의 차량을 통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또 삼일교에서 오간수교(동대문)까지는 관람시민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통제하고, 내부 산책로 구간도 보행자간 충돌 예방과 질서 유지를 위해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시설관리공단은 청계광장 일대에 가족 이용객과 지방 관광객 등이 지속적으로 몰리면서 앞으로도 주말과 공휴일에는 이런 교통통제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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