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경남 합천군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원폭 피해자 건강상담에서 일본인 의사가 피폭 할머니와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오전 경남 합천군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원폭 피해자 건강상담에서 일본인 의사가 피폭 할머니와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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