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헬로우 미얀마’ 사진전이 전북 전주 한옥마을 여명카메라박물관에서 25일까지 열린다. 올해가 한국과 미얀마 수교 40주년이어서 관심을 끈다. 이 사진전에는 박승환 현대사진미디어연구소장 등 10명이 참여해 미얀마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동자승을 모델로 한 사진, 호수 위에 집을 짓고 사는 한 마을의 주민 사진 등 50여점을 선보인다. (063)23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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