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의융합교육본부 의사소통혁신센터는 21일 인문사회관에서 토론대회 ‘논박’ 본선을 진행한다. 50팀이 참가해 16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에선 ‘대리모 출산을 법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논제를 놓고 설전을 벌일 참이다. 우승하면 총장상과 상금 150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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