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강제동원 역사 자료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다음달 10일 문을 연다. 24일 오후 사전 공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취재진이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기증한 사진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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