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해변 스케이트장에서 얼음을 얼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모래사장에서 바다를 보며 얼음을 지치는 ‘해변 스케이트장’이 5일로 예정된 개장일을 12일로 연기했다. 11월에 자주 비가 내려 전체 공정이 늦어졌고 최근 영상 15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 때문에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빙판을 아직 만들지 못했다. 부산/연합뉴스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해변 스케이트장에서 얼음을 얼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모래사장에서 바다를 보며 얼음을 지치는 ‘해변 스케이트장’이 5일로 예정된 개장일을 12일로 연기했다. 11월에 자주 비가 내려 전체 공정이 늦어졌고 최근 영상 15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 때문에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빙판을 아직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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