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연극마을이 4~7일 광주 동구 장동 씨어터 연바람에서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파우스트>를 무대에 올린다. 괴테의 대표작 <파우스트>는 인간의 욕망과 존재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푸른연극마을은 연극과 오페라를 결합한 독특한 형식의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 시간은 4일과 7일 저녁 7시30분, 5일과 6일은 오후 4시이다. 정가는 3만원이고, 1장을 사면 1장은 무료다. (062)226-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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