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영하 10.6도로 내려간 전북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에 설치된 조형물이 꽁꽁 얼어붙었다. 이 조형물은 무주군이 내년 1월8일부터 개최되는 제5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를 치르려고 설치한 조형물로 강추위가 몰아치자 얼어붙어 추위를 실감케 했다. 무주/연합뉴스
28일 새벽 영하 10.6도로 내려간 전북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에 설치된 조형물이 꽁꽁 얼어붙었다. 이 조형물은 무주군이 내년 1월8일부터 개최되는 제5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를 치르려고 설치한 조형물로 강추위가 몰아치자 얼어붙어 추위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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