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포토] 국민연금공단 노조, 문형표 이사장 출근 저지

등록 2016-01-05 19:59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조합원들이 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국민연금공단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출근을 막고 있다. 국민연금지부는 “문 전 복지부 장관은 무능력하게 메르스 확산을 방치해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장본인”이라며 “지난 5월 여야가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기로 합의했을 때 문 전 장관은 ‘세대 간 도적질’ 등 온갖 왜곡되고 선동적인 발언으로 국민연금제도를 부정한 자인데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이 된다는 게 말이 되겠는가”라고 주장했다.  전주/연합뉴스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조합원들이 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국민연금공단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출근을 막고 있다. 국민연금지부는 “문 전 복지부 장관은 무능력하게 메르스 확산을 방치해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장본인”이라며 “지난 5월 여야가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기로 합의했을 때 문 전 장관은 ‘세대 간 도적질’ 등 온갖 왜곡되고 선동적인 발언으로 국민연금제도를 부정한 자인데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이 된다는 게 말이 되겠는가”라고 주장했다. 전주/연합뉴스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조합원들이 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국민연금공단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출근을 막고 있다. 국민연금지부는 “문 전 복지부 장관은 무능력하게 메르스 확산을 방치해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장본인”이라며 “지난 5월 여야가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기로 합의했을 때 문 전 장관은 ‘세대 간 도적질’ 등 온갖 왜곡되고 선동적인 발언으로 국민연금제도를 부정한 자인데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이 된다는 게 말이 되겠는가”라고 주장했다.

전주/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