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조합원들이 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국민연금공단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출근을 막고 있다. 국민연금지부는 “문 전 복지부 장관은 무능력하게 메르스 확산을 방치해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장본인”이라며 “지난 5월 여야가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기로 합의했을 때 문 전 장관은 ‘세대 간 도적질’ 등 온갖 왜곡되고 선동적인 발언으로 국민연금제도를 부정한 자인데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이 된다는 게 말이 되겠는가”라고 주장했다. 전주/연합뉴스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조합원들이 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국민연금공단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출근을 막고 있다. 국민연금지부는 “문 전 복지부 장관은 무능력하게 메르스 확산을 방치해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장본인”이라며 “지난 5월 여야가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기로 합의했을 때 문 전 장관은 ‘세대 간 도적질’ 등 온갖 왜곡되고 선동적인 발언으로 국민연금제도를 부정한 자인데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이 된다는 게 말이 되겠는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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