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되는 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광석의 출생지인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 주변은 음악 인생을 담은 문화공간으로 바뀌었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이곳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는 매주 7000여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대구/연합뉴스
가수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되는 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광석의 출생지인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 주변은 음악 인생을 담은 문화공간으로 바뀌었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이곳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는 매주 7000여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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