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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령댐 도수로 통수식…가뭄 걱정 덜어주려나

등록 2016-02-22 20:44

 22일 충남 부여군 취수장에서 열린 보령댐 도수로 통수식에서 참석자들이 통수 시작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보령댐 도수로는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보령댐의 저수율이 20%대로 떨어지자 그해 9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건설이 결정됐다. 길이 21.9㎞의 보령댐 도수로는 하루 최대 11만5천t의 물을 백제보에서 보령댐으로 보낼 수 있다.  부여/연합뉴스
22일 충남 부여군 취수장에서 열린 보령댐 도수로 통수식에서 참석자들이 통수 시작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보령댐 도수로는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보령댐의 저수율이 20%대로 떨어지자 그해 9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건설이 결정됐다. 길이 21.9㎞의 보령댐 도수로는 하루 최대 11만5천t의 물을 백제보에서 보령댐으로 보낼 수 있다. 부여/연합뉴스
22일 충남 부여군 취수장에서 열린 보령댐 도수로 통수식에서 참석자들이 통수 시작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보령댐 도수로는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보령댐의 저수율이 20%대로 떨어지자 그해 9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건설이 결정됐다. 길이 21.9㎞의 보령댐 도수로는 하루 최대 11만5천t의 물을 백제보에서 보령댐으로 보낼 수 있다. 부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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