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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포토] ‘이젠 다치지 말아라~’

등록 2016-03-02 20:36

 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큰돌고래 ‘고어진’이 방류되고 있다. 이 큰돌고래는 지난달 5일 방어진항에서 다친 채로 구조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어진’이라는 이름은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고래라는 뜻이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에 달아놓은 위성항법장치(GPS)로 이동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울산/연합뉴스
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큰돌고래 ‘고어진’이 방류되고 있다. 이 큰돌고래는 지난달 5일 방어진항에서 다친 채로 구조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어진’이라는 이름은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고래라는 뜻이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에 달아놓은 위성항법장치(GPS)로 이동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울산/연합뉴스
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큰돌고래 ‘고어진’이 방류되고 있다. 이 큰돌고래는 지난달 5일 방어진항에서 다친 채로 구조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어진’이라는 이름은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고래라는 뜻이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에 달아놓은 위성항법장치(GPS)로 이동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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