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큰돌고래 ‘고어진’이 방류되고 있다. 이 큰돌고래는 지난달 5일 방어진항에서 다친 채로 구조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어진’이라는 이름은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고래라는 뜻이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에 달아놓은 위성항법장치(GPS)로 이동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울산/연합뉴스
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큰돌고래 ‘고어진’이 방류되고 있다. 이 큰돌고래는 지난달 5일 방어진항에서 다친 채로 구조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어진’이라는 이름은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고래라는 뜻이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에 달아놓은 위성항법장치(GPS)로 이동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울산/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