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포토] 23년만에 다시 추진하는 5·18 돌탑쌓기

등록 2016-03-07 19:50

5·18기념재단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광주 북구 망월동 옛 묘역에서 5·18 민주화운동 돌탑 쌓기 1단계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993년 만들기 시작한 5·18 추모돌탑이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면서 현재까지 미완으로 남아 있는 모습.   5·18기념재단 제공/연합뉴스
5·18기념재단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광주 북구 망월동 옛 묘역에서 5·18 민주화운동 돌탑 쌓기 1단계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993년 만들기 시작한 5·18 추모돌탑이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면서 현재까지 미완으로 남아 있는 모습. 5·18기념재단 제공/연합뉴스
5·18기념재단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광주 북구 망월동 옛 묘역에서 5·18 민주화운동 돌탑 쌓기 1단계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993년 만들기 시작한 5·18 추모돌탑이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면서 현재까지 미완으로 남아 있는 모습.

5·18기념재단 제공/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