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섬진강 주변에 서식하는 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서식지로 가는 도중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이 한달여 동안 220건에 달하는 등 두꺼비들의 생존에 비상이 걸렸다. 광양만녹색연합 관계자들이 두꺼비 로드킬 방지를 위한 실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광양/연합뉴스
전남 광양시 섬진강 주변에 서식하는 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서식지로 가는 도중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이 한달여 동안 220건에 달하는 등 두꺼비들의 생존에 비상이 걸렸다. 광양만녹색연합 관계자들이 두꺼비 로드킬 방지를 위한 실태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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