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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덕수궁 석어당 일반에 개방

등록 2016-03-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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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석어당 2층에서 관람객들이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석어당은 덕수궁 안 유일한 2층 목조건물로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가 광해군에 의해 유폐돼 머물렀던 곳이다. 문화재청은 덕수궁의 주요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관람 프로그램 ‘궁궐 내부를 엿보다’를 4월3일까지 운영한다. 특별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이뤄지며, 참가 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석어당 2층에서 관람객들이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석어당은 덕수궁 안 유일한 2층 목조건물로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가 광해군에 의해 유폐돼 머물렀던 곳이다. 문화재청은 덕수궁의 주요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관람 프로그램 ‘궁궐 내부를 엿보다’를 4월3일까지 운영한다. 특별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이뤄지며, 참가 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석어당 2층에서 관람객들이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석어당은 덕수궁 안 유일한 2층 목조건물로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가 광해군에 의해 유폐돼 머물렀던 곳이다. 문화재청은 덕수궁의 주요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관람 프로그램 ‘궁궐 내부를 엿보다’를 4월3일까지 운영한다. 특별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이뤄지며, 참가 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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