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포토] ‘미쓰비시는 소송에 응하라’

등록 2016-03-31 19:46

31일 오후 광주시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활동가와 일제 강제징용 피해 할머니 등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미쓰비시는 ‘페이지 순서가 바뀌었다’는 등의 이유로 징용 피해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최근 세번째 반송했다.  광주/연합뉴스
31일 오후 광주시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활동가와 일제 강제징용 피해 할머니 등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미쓰비시는 ‘페이지 순서가 바뀌었다’는 등의 이유로 징용 피해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최근 세번째 반송했다. 광주/연합뉴스
31일 오후 광주시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활동가와 일제 강제징용 피해 할머니 등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미쓰비시는 ‘페이지 순서가 바뀌었다’는 등의 이유로 징용 피해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최근 세번째 반송했다.

광주/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