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동작구민회관에서 동작구에 사는 65살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열린 ‘노들어른 장기왕대회’에서 승패가 판가름나자 주변에서 구경하던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웃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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