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남 김해시 주촌면 천곡리에 있는 수령 500년 된 천연기념물 제307호 ‘천곡리 이팝나무’(높이 17.2m, 둘레 6.9m) 곁에서 마을 주민들이 올해 풍년 농사와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올리고 있다. 김해/연합뉴스
4일 경남 김해시 주촌면 천곡리에 있는 수령 500년 된 천연기념물 제307호 ‘천곡리 이팝나무’(높이 17.2m, 둘레 6.9m) 곁에서 마을 주민들이 올해 풍년 농사와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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