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작가가 부산도시철도 3호선 종합운동장역 기둥에 벽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미술협회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전 ‘프랑스 인’(France In)의 하나로 프랑스 작가 2명(탱크, 아틀라스)을 초청해 13일부터 16일까지 종합운동장역 기둥 10개와 역사 일부 벽면을 그림으로 꾸몄다. 부산/연합뉴스
프랑스 작가가 부산도시철도 3호선 종합운동장역 기둥에 벽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미술협회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전 ‘프랑스 인’(France In)의 하나로 프랑스 작가 2명(탱크, 아틀라스)을 초청해 13일부터 16일까지 종합운동장역 기둥 10개와 역사 일부 벽면을 그림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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