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수험생은 유스호스텔 ‘1만원’…예약 서두르세요

등록 2016-09-30 10:11수정 2016-09-30 11:26

서울시, 지방 수험생에게 시립 유스호스텔 1인 1만원에 제공
논술·면접 시험 전날 객실 한정…6천원 내면 아침밥도
남산 서울유스호스텔의 6인 객실.
남산 서울유스호스텔의 6인 객실.
대입 수시전형 응시를 위해 서울에 가는 수험생은 유스호스텔을 1만원에 예약할 수 있다.

서울시는 비수도권 거주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11월27일까지 시립 유스호스텔 일부 객실을 1인 1만원에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객실은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과 남산 서울유스호스텔의 도미토리 객실(6·10인실)과 일반객실(2·3인실)이다. 6000원을 추가하면 아침식사도 할 수 있다.

수험표를 가진 대입 수험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서울·수도권 대학의 논술·면접 시험 전날만 예약할 수 있다. 객실 규모는 서울유스호스텔 112명, 하이서울유스호스텔 140명으로 모두 252명이다. 날짜별 제공하는 객실이 한정돼 전화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자세한 문의와 예약은 하이서울유스호스텔(02-2677-1779)과 서울유스호스텔(02-319-1318)로 전화하면 된다. 원낙연 기자 yanni@hani.co.kr, 사진 서울시 제공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의 도미토리 객실.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의 도미토리 객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