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라커로 칠해진 채 발견
대구 중구 고민 끝에 표지판 철거
대구 중구 고민 끝에 표지판 철거
18일 아침 대구 중구 삼덕동1가에 세워져 있는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 전체가 붉은색 라커로 칠해져 있다. 독자 제공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2013년 2월25일 대구 중구 삼덕동1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 제막식에 참석한 주민들이 박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독자 제공
지난 3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1가에 세워져 있던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의 모습. 김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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