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홍식)은 제19회 금복문화 예술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각 부문별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700만원씩을 준다. 시상식은 14일 대구시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안 (주)금복주 대강당에서 열린다.
△문학부문=박정남 (시인· 전 대구시인협회장)△음악 부문=김난희 (피아니스트·계명대 음대교수)△미술 부문=남충모 (서양화가· 영진전문대 교수)△국악·무용부문=정해임 (가야금· 경북대 국악과 교수)△연극·영화·연예 부문=한상덕 (공연기획· 대경대 교수)△사진·건축부문=박두용 (건축가· 영남대 명예교수)
대구/구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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