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두타산에서 고은·김지하 시낭송회

등록 2005-11-04 21:19수정 2005-11-04 21:19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서 5~6일 이틀간 고은, 김지하 시인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과 문화계 인사 100여명이 모여 천도재와 시낭송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5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시제에서는 김지하 시인의 작품 ‘검은 산 하얀 방’과 행사의 의미를 담은 자작시를 서로 돌아가며 낭송하게 된다.

6일 오전 11시에는 국악인 김영동씨의 대금연주에 맞춰 108배를 올리고 억울하게 죽은 영령들을 전쟁이 없는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불교의식인 천도재도 거행한다.

동해/김종화 기자 kimjh@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