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대전, 위조지폐 고교생 붙잡혀

등록 2005-01-31 21:57수정 2005-01-31 21:57

대전동부경찰서는 1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통화위조 등)로 김아무개(16·고교 1년)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은 지난 10일 대전시 동구 용전동 한 컴퓨터방에서 1만원권 지폐를 스캔해 프린터로 출력하는 수법으로 위조지폐 80장을 만든 뒤, 15일까지 대덕구와 동구 일대의 노점상에서 20여 장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김군은 위조지폐로 1천~2천원어치 음식을 먹고 받은 거스름돈으로 인터넷 아이템을 산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송인걸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