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거래가 없는 휴면예금의 주인 찾아주기 운동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5주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은행에 휴면예금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고객이 주민등록증을 갖고 은행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확인되면 통장이나 도장이 없어도 휴면예금을 찾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 가입 고객은 인터넷으로 휴면예금을 조회할 수 있다.
지난해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을 벌인 전북은행은 거래가 없으면서 5년 넘게 예금 10만원 이상을 보유한 고객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