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충북지역의 지난해 말 농사 면적이 12만9184㏊로 전국 183만5634㏊의 7%를 차지했으며, 2003년에 견줘 1496㏊가 줄었다고 1일 밝혔다.
논 면적은 6만2128㏊로 1136㏊가 줄었고, 밭은 6만7056㏊로 360㏊가 줄었다. 2003년 13만6880㏊, 2002년 13만2187㏊, 2001년 13만3515㏊, 2000년 13만4587㏊ 등으로 해마다 줄고 있다.
지역별로는 청원군이 414㏊, 괴산군이 255㏊, 음성군이 250㏊씩 줄었다.
청주/오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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