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납골당 운영 전직 경찰서장 피살

등록 2005-11-28 23:10수정 2005-11-28 23:10

“공사비 문제로 다퉈”
28일 오후 3시50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ㅅ공원묘지 건설현장 사무실 안에서 이 공원묘지 대표 두현균(59) 전 전북 전주북부경찰서장이 목 등을 흉기에 수차례 찔려 전북대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숨졌다.

지난 4월 두씨 등이 발주한 공원묘지 공사 시행을 맡은 임씨는 이날 두씨와 공사비 및 설계변경 문제로 다투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임씨를 사건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2년 전 퇴직한 두 전 서장은 납골당을 운영하는 ㅅ공원묘지 대표를 맡아 활동해왔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