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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힘드네…설연휴 열차승차권 예매

등록 2005-11-29 23:19수정 2005-11-29 23:19

내년 설연휴 열차승차권 경부선 구간 예매가 시작된 29일 오전 서울역에 많은 시민들이 줄지어 예매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30일은 호남 전라 군산선,12월 1일은 중앙 장항 태백 영동 경춘선을 전국 역이나 여행사 창구 등 지정 위탁발매소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판매한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내년 설연휴 열차승차권 경부선 구간 예매가 시작된 29일 오전 서울역에 많은 시민들이 줄지어 예매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30일은 호남 전라 군산선,12월 1일은 중앙 장항 태백 영동 경춘선을 전국 역이나 여행사 창구 등 지정 위탁발매소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판매한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내년 설연휴 열차승차권 경부선 구간 예매가 시작된 29일 오전 서울역에 많은 시민들이 줄지어 예매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30일은 호남 전라 군산선,12월 1일은 중앙 장항 태백 영동 경춘선을 전국 역이나 여행사 창구 등 지정 위탁발매소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판매한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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