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제주 광역도시 지정 신청

등록 2005-02-02 18:19수정 2005-02-02 18:19

제주도는 2일 제주 전지역을 단일권역으로 묶는 제주광역도시계획을 위한 광역권 지정을 건교부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도는 제주도가 도서지역이고 지역적인 인구편중 현상으로 기반시설 등 도시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광역계획권 지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도는 이와 함께 현행 도시계획이 시·군별로 각각 수립되는 바람에 공간구조계획 및 기능분담, 토지이용계획, 광역시설의 적정규모 등 도 전역의 광역사업에 대한 여건이 불합리하기 때문에 도 전역을 단일권으로 하는 장기발전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 광역도시계획 수립이 절실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건교부의 승인이 나면 8억원을 들여 2025년을 목표로 한 광역도시계획 수립용역을 전문기관에 맡길 계획이다.

도는 광역도시계획에 포함될 부문별 계획으로 △시·군간 기능분담 및 토지이용 △문화·여가공간 △녹지관리 △환경보전 △교통 및 물류유통 △도로·녹지·수도·전기·가스 등 광역계획권내 2개 이상의 시·군에 걸치는 시설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밖에 자연경관과 역사문화경관 등 경관계획과 제주 전지역 차원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재계획 등도 마련하게 된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