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인권 광주포럼’이 7일 오전 광주 5·18 기념회관에서 아시아 국가인권기구와 인권단체 활동가 등 국내외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클라렌스 디아스 미국 뉴욕 개발국 법률센터 회장은 ‘아시아지역 정세와 인권’에 대한 연설을 통해 아시아의 인권신장을 위해 △인권 탄압에 대한 저항 △인권의 개념화 △활동가 능력 배양 △단체간 연대와 협력 등의 과제를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지역 국가인권기구 활동과 쟁점’을 주제로 네팔(법치), 말레이시아(국가안전법), 스리랑카(실종), 아프가니스탄(여성), 인도네시아(암살), 한국(국가보안법) 등 아시아의 나라별 쟁점에 대해 토론했으며, 이날 토론성과를 9일 발표할 공동 선언문에 담을 예정이다.
광주/정대하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