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3일자 ‘군산수협 조합장 도덕적 해이 눈총’ 기사와 관련해 군산시 수협은 다음과 같이 밝혀왔습니다.
군산시 수협이 멀쩡한 중동지점을 폐쇄하고 예정에 없던 직원을 퇴사시킨 것으로 보도됐으나, 중동지점 등 3개 영업소 폐쇄는 외부 경영실사 결과 실적이 부진한 데 따른 정당한 조치였고, 직원 감축은 직원총회 및 인사위원회 결정에 따라 공정·투명하게 진행됐습니다. 조합장의 재임기간 동안 군산수협 쪽이 경비를 일부 또는 전액 부담해 국외연수 및 회의에 참석한 것은 10회에 불과합니다.
임성식 조합장은 폐선수사와 관련해 현재까지 경찰로부터 조사를 받은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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