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려고 시 상인연합회 및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등과 함께 내년 1월 중순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발행 상품권은 5천원권 8만장, 1만원권 2만장 등 2종류 10만장으로 액면가액은 6억원이다.
이 상품권은 시내 30여개 재래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유효기간은 3년이다.
시는 상품권의 위·변조 및 사고 등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설 명절 등을 앞두고 이용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대전/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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