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 김후균 검사는 21일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에서 불법으로 사설 경마장을 운영한 혐의(한국마사회법 위반)로 김아무개(33)씨를 구속하고 정아무개(44)씨를 수배했다.
김씨 등은 지난달부터 마권 장외발매소인 한국마사회 부산 연제지점에서 장외발매소 이용객들을 상대로 사설 마권을 발행해 배당을 하는 등 유사 경매행위를 통해 12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기고 4000여만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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