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등 매서운 겨울이 계속되고 있는 22일 충남 아산시 세계꽃식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국화꽃으로 장식된 흐르는 연못을 구경하고 있다. 세계꽃식물원은 지역 화훼재배 농업인들이 재배와 직판 및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만든 공간으로 매달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축제가 열린다. 아산/연합뉴스
세계 꽃 식물원
폭설 등 매서운 겨울이 계속되고 있는 22일 충남 아산시 세계꽃식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국화꽃으로 장식된 흐르는 연못을 구경하고 있다. 세계꽃식물원은 지역 화훼재배 농업인들이 재배와 직판 및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만든 공간으로 매달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축제가 열린다. 아산/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