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천연기념물 제160호인 제주시 ‘산천단 곰솔’ 나무의 일부 가지가 누렇게 마르고 있다. 산천단 곰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노송으로 수령이 500∼6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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