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은 26일 지역경제, 서민경제, 지방재정과 공기업, 도시와 서민 주거 등 4개 분야에 걸쳐 올해 부산경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부산경실련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의 성공개최와 수도권 12개 공공기관 이전 확정 등 부산이 새롭게 도약할 기회와 함께 경기침체 및 성장산업 미비에 따른 기업과 젊은이들의 역외 이전 가속화 등 어려움이 겹쳤다”고 올 한해를 평가했다.
올해 부산경제 10대 뉴스는 △부산신항 명칭 결정 과정의 갈등 △아펙 정상회의의 성공개최와 그늘 △12개 수도권 공공기관 부산 이전 확정 △지하철 3호선 개통에도 개선되지 않는 대중교통 서비스 △공공요금 인상과 높은 실업률에 힘겨운 서민생활 △시 예산 5조원 시대 개막 △레저세 감면 특혜 속 부산·경남 경마공원 개장 △미등기 수법 이용한 대형 유통·숙박업체 지방세 회피 △8.31 부동산 대책에도 떨어지지 않는 분양가 △재개발 광풍 및 재개발지구 확대 등이 선정됐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