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하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이 위압감을 주거나 미관을 해치고 있는 군사 시설물을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43번 국도 전차 방호벽을 궁궐 건축 지붕양식으로 바꾸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철원/연합뉴스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하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이 위압감을 주거나 미관을 해치고 있는 군사 시설물을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43번 국도 전차 방호벽을 궁궐 건축 지붕양식으로 바꾸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철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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