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윤석화씨·11명 아이엄마…31일 밤 ‘제야의 종’ 울린다

등록 2005-12-26 23:35수정 2005-12-26 23:37

2006년 새해를 맞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31일 밤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다.

31일 오후 11시부터 새해 1월1일 0시40분까지 ‘희망찬 미래를 향한 화합과 전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행사에는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어린이를 구한 서울디지텍고 김대현(17)군, 서울에서 가장 많은 자녀(11명)를 낳은 이영미(40)씨, 국제빙상연맹 피겨스케이팅 주니어그랑프리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한 김연아(15)양, 박원순(49)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가야금 연주자 황병기(69) 이화여대 명예교수 등 시민들의 공개추천을 통해 선정된 11명이 타종에 참여한다.

이밖에 신체장애를 극복한 김용기 충북대 천문우주학과 교수, 파멜라 모리스 서울영어체험마을 촌장, 구지윤 여성문화원장, 정명금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 연극배우 윤석화씨, 피아니스트 임동혁씨 등이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