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권학교 18일 개설
한국인권행동이 18일 부터 2월9일 까지 대구시 중구 공평동 사무실에서 ‘인권학교’(도표)를 연다.
인권학교는 1주일에 2차례씩 저녁 7시에 시작해 2시간 동안 계속된다. 인권의 역사와 정의, 노동하는 소수자 등 8강좌가 마련돼있다. 한국인권행동은 인권학교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자료집을 포함해 학생 2만8천원, 일반 3만5천원이다. 한국인권행동은 2004년 9월부터 인권학교를 열어왔으며 이번이 7회째를 맞는다. (053)428-2114.
구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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