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설 연휴(1월28~30일)를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려고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을 융자 지원하기로 하고 2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자금지원을 신청한 업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한 뒤 23일까지 자금지원을 마칠 계획이다. 지원액은 업체당 3억~5억원이며, 지원조건은 연리 2.5%에 2년 거치 일시상환이다.
도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기업체의 자금수요가 많은 점을 감안해 경영안정자금을 특별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042)220-3311.
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