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부터 공모
부산시는 다음달 25일 임기가 끝나는 시립미술관장을 공개모집해 새로 뽑기로 하고,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석사학위 이하로서 공무원 또는 민간근무·연구경력 7년 이상에 관련 분야 근무·연구경력 2년 이상, 또는 박사학위를 갖고 공무원 또는 민간근무·연구경력 4년 이상에 관련 분야 근무·연구경력 2년 이상 갖추면 된다. 또 지방공무원법 3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4급 상당의 개방형 직위인 시립미술관장의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하거나 계속 근무해야 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3년 범위 안에서 연장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부산시 홈페이지(busan.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를 함께 챙겨 시 총무과(인력관리담당)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로 우송하면 된다.
시는 다음달 중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선발시험위를 구성해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한 뒤 인사위의 추천절차를 거쳐 최종 임용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현재 시립박물관장과 보건환경연구원장 등 7개 직위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해 일반 공개모집을 통해 임용하고 있다. (051)888-2705.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