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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길바닥 내던져진 ‘어민의 자식’

등록 2006-01-24 21:31

2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말라카이트 그린 파동과 관련해 생계대책 요구시위를 벌이던 완도어류양식업 연합회 소속 어민들이 흩뿌린 숭어들이 길바닥에 버려진 채 가쁜 숨을 내쉬고 있다. 이날 어민들은 숭어와 넙치 각각 1톤을 활어차를 이용해 길에 던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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