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장례식장 난동 조폭 5명 추가 영장

등록 2006-01-26 17:28

속보=장례식장 조직폭력배 난동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6일 김아무개(22)씨 등 달아난 폭력배 5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로써 신원이 확인된 용의자 28명 가운데 붙잡힌 사람은 20세기파 3명, 유태파 3명, 영도파 2명 등 8명으로 늘어났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강력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직폭력배 소탕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폭력조직 추종세력까지 관리대상에 포함시켜 기존 25개파 285명의 관리대상과 함께 관찰할 계획이다. 성인오락실, 유흥업소 등 폭력조직의 자금줄 구실을 하는 업소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